사회
부산 영도 앞바다서 어선 전복, 80대 선장 숨져
최한솔
입력 : 2026.02.12 17:36
조회수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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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 낮 12시쯤 부산 영도구 생도 북동쪽 3㎞ 해상에서 2.9톤급 연안 통발 어선이 원유운반선과 부딪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80대 어선 선장 A 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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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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