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이 재밌다 나우]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안성민
박종준
입력 : 2026.02.04 07:55
조회수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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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의 오늘을 짚고 내일을 그리는 사람, 부산광역시의회 안성민 의장을 만나봤습니다.
어린이 전문병원 추진부터 민생 금융 지원까지, 시민의 삶을 향한 의회의 고민을 들어봤는데요.
부산의 미래를 향한 책임과 다짐, 지금 바로 전해드립니다.
부산시 의원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 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시의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에는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이 따르죠.
그 책임의 중심에 있는 시의원 만나보겠습니다. 어떤 분이실까요?
와 카메라 앞에서도 아역 배우처럼 포즈가 정말 자연스럽네요.
환한 미소가 인상적인 오늘의 시의원 얼른 만나볼까요?
의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저는 부산 영도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안성민입니다.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님께서는 어린 시절에 어떤 꿈을 꾸던 소년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뭐 다들 똑같겠지만 많은 꿈이 있었죠. 근데 저는 불변은 골목대장이었고 때로는 만화방 주인도 되고 싶었고 그리고 뭐 과학자 그리고 뭐 장군도 되고 싶었고 어릴 때 꿈은 많았던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수많은 꿈들을 꾸셨었는데 그중에서 시의원이 돼야겠다 했던 계기도 있으신가요?
그게 아마 운명인 것 같은데요. 제가 국회 보좌관으로 근무할 때 우연하게 제 지역구인 영도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상업지구에 고가도로가 지나간다는 걸 보고 아 제가 직접 현실 정치에 뛰어들어가고 이 잘못된 부분은 바꿔보자 아마 그게 계기가 돼 가지고 아마 그다음에 제가 출마를 했습니다.
고향을 지키겠다는 마음 하나로 시의원이 되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정치 활동을 하시면서 의장님께 크게 영향을 줬던 도서나 영화 같은 것들이 있을까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생각나는 거는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와 그리고 이 영화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 몬도카네라는 3부작으로 된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습니다.
아마 그 두 작품이 아마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를 자주 보시나 봐요.
영화도 보고 책도 보고 그렇게 하는데 그 두 작품은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고 제가 주위 사람들한테도 이거는 한번 구해서 봐라 할 정도인거 같습니다.
네 그렇게 문화생활을 또 다양하게 하시는 덕분에 시민들의 삶도 더 폭넓게 이해하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노력을 엄청 많이 하고 있습니다.
네 또 의장님께서 정치 활동을 오래 하셨다 보니까 그만큼 다양한 시민 분들도 만나셨을 것 같은데요.
특히나 기억에 남는 민원이나 사례가 있을까요?
가장 큰 민원은 저희 영도의 가장 큰 재래시장인 남항시장입니다.
예전에 남항시장에서 우연히 만난 그 할머니 한 분께서 1만 원짜리 하나를 주시면서 깨끗한 정치를 해달라 아마 그게 가장 큰 민원이었고 지금도 제일 큰 부담이 아마 그때 그 일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 1만 원짜리 집회는 항상 가지고 계신지요?
제 수첩에 꼬깃꼬깃, 아무리 힘들어도 그 돈은 안 쓰고 있습니다.
다양한 뜻이 담긴 정말 깊이 있는 집회 한 장인 것 같습니다.
또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으로서 다양한 정책이나 활동도 해오실 것 같은데요.
간단하게 소개해 주신다면요
많은 부분이 있지만 특히 제가 자랑하고 싶은 건 어린이 전문 병원을 드디어 부산에서도 시작을 한다는 겁니다.
어 이거는 각 구를 떠나 가지고 요구했던 것이 어린이 전문 병원이었습니다.
그날 부산시의회가 주도를 했고 그리고 국비도 확보를 했고 이제 27년이면 거기에 연재 1호가 탄생을 하고요.
그러면은 정말 애를 키우기 편한 도시가 될 것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 또 기억나는 거는 국제 환경이 아주 악화된 상황에서 저희 의회와 우리 지역 은행이 힘을 합쳐 가지고 저금리로 탈 수 있는 대안 대출 프로그램을 비롯해서 500억 규모로 전반기 때 우리가 시중에 자금을 풀었고요.
그리고 후반기 때도 2천억이라는 규모를 갖다가 지금 풀어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부산 시민들의 힘든 점이 있다 그러면은 제때 제때 바로 그 시행을 지금 하려고 지금 노력 중입니다.
네 지역 의료부터 금융 정책까지 다양하게 바라봐 주시는 덕분에 더 살기 좋은 부산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의장님께서 그리시는 부산의 미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뭐 부산 시민들이 다 알고 있듯이 바다의 도시 부산 하늘의 도시 부산은 반드시 만들 것이고요.
부산 시민 스스로가 부산에 대한 가치를 알고 이것을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한테 부산의 가치를 알려준다고 그러면은 아마 많이 지금 산적해 있던 부산의 문제들이 좀 훨씬 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시민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다면요?
예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부산은 매력적인 도시고 그리고 부산은 세계 도시로 갈 수 있는 충분히 가능성을 가진 도시입니다.
지금 힘드시더라도 부산광역시 의회가 부산시와 노력을 해서 그 시기를 앞당기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조금만 버텨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네 의장님 오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부산의 오늘을 짚고 내일을 그리는 사람, 부산광역시의회 안성민 의장을 만나봤습니다.
어린이 전문병원 추진부터 민생 금융 지원까지, 시민의 삶을 향한 의회의 고민을 들어봤는데요.
부산의 미래를 향한 책임과 다짐, 지금 바로 전해드립니다.
부산시 의원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 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시의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에는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이 따르죠.
그 책임의 중심에 있는 시의원 만나보겠습니다. 어떤 분이실까요?
와 카메라 앞에서도 아역 배우처럼 포즈가 정말 자연스럽네요.
환한 미소가 인상적인 오늘의 시의원 얼른 만나볼까요?
의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저는 부산 영도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안성민입니다.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님께서는 어린 시절에 어떤 꿈을 꾸던 소년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뭐 다들 똑같겠지만 많은 꿈이 있었죠. 근데 저는 불변은 골목대장이었고 때로는 만화방 주인도 되고 싶었고 그리고 뭐 과학자 그리고 뭐 장군도 되고 싶었고 어릴 때 꿈은 많았던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수많은 꿈들을 꾸셨었는데 그중에서 시의원이 돼야겠다 했던 계기도 있으신가요?
그게 아마 운명인 것 같은데요. 제가 국회 보좌관으로 근무할 때 우연하게 제 지역구인 영도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상업지구에 고가도로가 지나간다는 걸 보고 아 제가 직접 현실 정치에 뛰어들어가고 이 잘못된 부분은 바꿔보자 아마 그게 계기가 돼 가지고 아마 그다음에 제가 출마를 했습니다.
고향을 지키겠다는 마음 하나로 시의원이 되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정치 활동을 하시면서 의장님께 크게 영향을 줬던 도서나 영화 같은 것들이 있을까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생각나는 거는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와 그리고 이 영화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 몬도카네라는 3부작으로 된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습니다.
아마 그 두 작품이 아마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를 자주 보시나 봐요.
영화도 보고 책도 보고 그렇게 하는데 그 두 작품은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고 제가 주위 사람들한테도 이거는 한번 구해서 봐라 할 정도인거 같습니다.
네 그렇게 문화생활을 또 다양하게 하시는 덕분에 시민들의 삶도 더 폭넓게 이해하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노력을 엄청 많이 하고 있습니다.
네 또 의장님께서 정치 활동을 오래 하셨다 보니까 그만큼 다양한 시민 분들도 만나셨을 것 같은데요.
특히나 기억에 남는 민원이나 사례가 있을까요?
가장 큰 민원은 저희 영도의 가장 큰 재래시장인 남항시장입니다.
예전에 남항시장에서 우연히 만난 그 할머니 한 분께서 1만 원짜리 하나를 주시면서 깨끗한 정치를 해달라 아마 그게 가장 큰 민원이었고 지금도 제일 큰 부담이 아마 그때 그 일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 1만 원짜리 집회는 항상 가지고 계신지요?
제 수첩에 꼬깃꼬깃, 아무리 힘들어도 그 돈은 안 쓰고 있습니다.
다양한 뜻이 담긴 정말 깊이 있는 집회 한 장인 것 같습니다.
또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으로서 다양한 정책이나 활동도 해오실 것 같은데요.
간단하게 소개해 주신다면요
많은 부분이 있지만 특히 제가 자랑하고 싶은 건 어린이 전문 병원을 드디어 부산에서도 시작을 한다는 겁니다.
어 이거는 각 구를 떠나 가지고 요구했던 것이 어린이 전문 병원이었습니다.
그날 부산시의회가 주도를 했고 그리고 국비도 확보를 했고 이제 27년이면 거기에 연재 1호가 탄생을 하고요.
그러면은 정말 애를 키우기 편한 도시가 될 것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 또 기억나는 거는 국제 환경이 아주 악화된 상황에서 저희 의회와 우리 지역 은행이 힘을 합쳐 가지고 저금리로 탈 수 있는 대안 대출 프로그램을 비롯해서 500억 규모로 전반기 때 우리가 시중에 자금을 풀었고요.
그리고 후반기 때도 2천억이라는 규모를 갖다가 지금 풀어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부산 시민들의 힘든 점이 있다 그러면은 제때 제때 바로 그 시행을 지금 하려고 지금 노력 중입니다.
네 지역 의료부터 금융 정책까지 다양하게 바라봐 주시는 덕분에 더 살기 좋은 부산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의장님께서 그리시는 부산의 미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뭐 부산 시민들이 다 알고 있듯이 바다의 도시 부산 하늘의 도시 부산은 반드시 만들 것이고요.
부산 시민 스스로가 부산에 대한 가치를 알고 이것을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한테 부산의 가치를 알려준다고 그러면은 아마 많이 지금 산적해 있던 부산의 문제들이 좀 훨씬 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시민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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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드시더라도 부산광역시 의회가 부산시와 노력을 해서 그 시기를 앞당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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