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기장군, 장안읍 산폐장 백지화 촉구
하영광
입력 : 2026.02.04 07:52
조회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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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안읍 일대에 추진되는 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의
허가 기간이 이번달 만료되는 가운데, 부산 기장군이 사업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부산 기장군은 매립장 추진 지역 일대에 도롱뇽과 반딧불이 등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며, 부산시에 허가신청 기간을 연장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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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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