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만덕~센텀 대심도 손실 분담 지역사 반발
주우진
입력 : 2026.02.04 07:50
조회수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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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과 함께 부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2공구 사업에 참여한 지역 건설사들이 공사비 급등에 따른 손실을 떠안게 돼 반발하고 있습니다.
2공구 사업에 참여한 지역 건설사 5곳의 지분율은 28%로, 공사 과정에서
원자재 값 급등 등으로 적자가 발생하자 대표사인 GS건설이 이들 업체들에게 손실 분담으로 345억원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GS건설 측은 공동수급협약에 따라 손실을 지분 참여사들이 분담하도록 돼 있다며 지역 업체들의 경영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여러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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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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