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강서구 주민들, 개발사업 보상 촉구
김민성
입력 : 2026.02.03 17:41
조회수 : 172
0
0
부산 강서구에 예정된 대저공공주택지구 사업이 지연되자 주민들이 사업 진행을 서둘러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장기간 보상계획 공고가 늦어지면서 주민 약 2천5백 명이 기약 없이 이주를 기다리고 있다며 사업 시행자인 한국주택도시공사와 관계 기관이 책임 있는 결정을 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장기간 보상계획 공고가 늦어지면서 주민 약 2천5백 명이 기약 없이 이주를 기다리고 있다며 사업 시행자인 한국주택도시공사와 관계 기관이 책임 있는 결정을 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노란봉투법 변수... HMM 부산 이전 '안갯속'2026.02.03
-
여권 시장 경선체제 갖춰가는데... 국민의힘은 '잠잠'2026.02.03
-
보석으로 풀려나자마자 또 주식 사기2026.02.03
-
'경남 딸기' K푸드 열풍 타고 한국 넘어 세계로!2026.02.03
-
계약금 100만원 냈는데...위약금 5,200만 원?2026.02.02
-
해수부장관 공백 장기화... 지역 현안 차질 우려2026.02.02
-
말의 해, 부산*경남 '말 산업' 다변화2026.02.02
-
부산시 공공 문화사업 지역 기업 소외 심각2026.02.02
-
냉동창고 암모니아 누출, 1명 이송2026.02.02
-
건조특보 지속... 부산*경남 잇단 화재 '비상'2026.02.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