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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시민단체 '부울경 행정통합 촉구'

표중규 입력 : 2026.02.03 07:49
조회수 : 145

경남지역 시민단체가 부울경 행정통합은 경제적 효과와 당위성을 볼때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박완수 도지사가 2028년 총선시기 이후로 행정통합 로드맵을 내놓은 것은 정치적 시간끌기에 불과하다며 정치 일정에 맞춘 정략적 방패로 사용하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남도는 행정통합 추진은 불가피하지만 확실한 재정분권 없이는 무의미하다며 주민투표는 반드시 거쳐야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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