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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NS 마약 밀수*유통' 태국인 총책 등 21명 검거

이민재 입력 : 2026.02.02 10:27
조회수 : 163

경남 진주경찰서는 SNS를 이용해 한화 10억 원 상당의 마약류를 국내로 밀수해 재유통한 태국인 20대 A씨 등 일당 21명을 검거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SNS를 통해 태국에서 제조*유통되는 대표적인 마약인 '야바' 7만 9천정을 밀수했으며 필로폰도 5kg을 받아 재차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마약류를 유통*투약한 A씨 등 21명을 붙잡아 16명을 구속하고, 이들이 국내로 들여온 마약류 상당수를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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