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남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
표중규
입력 : 2026.02.02 07:56
조회수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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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경남도가 방역대책을 강화합니다.
경남도는 오는 8일까지 도내 양돈시설과 축산시설,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일제 집중소독을 벌이며 한달동안 양돈농장 541곳을 대상으로 환경 정밀검사를 벌여 적발농가에는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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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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