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정산 79% 사유지 내년부터 본격 매입
주우진
입력 : 2026.01.31 18:31
조회수 : 90
0
0
오는 3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는 부산 금정산의 사유지 매입 절차가 내년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산과 경남 양산에 걸쳐있는 금정산의 79%가 사유지와 사찰지로, 사유지 소유자는 과거 개발을 추진했던 대기업이나 학교법인 등 대토지 소유자 87명을 포함해 모두 1천6백여 명으로 추산됩니다.
금정산국립공원관리공단은 매수 요청 신청을 받아 내년부터 차례로 매입할 예정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우선 매수해야 할 공원자연보존지구는 전체 면적의 10% 정도로 확인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과 경남 양산에 걸쳐있는 금정산의 79%가 사유지와 사찰지로, 사유지 소유자는 과거 개발을 추진했던 대기업이나 학교법인 등 대토지 소유자 87명을 포함해 모두 1천6백여 명으로 추산됩니다.
금정산국립공원관리공단은 매수 요청 신청을 받아 내년부터 차례로 매입할 예정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우선 매수해야 할 공원자연보존지구는 전체 면적의 10% 정도로 확인된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매서운 한파 주거 취약계층 혹독한 겨울나기2026.01.31
-
KNN 다큐 영화 <나무의 노래> 첫 공개2026.01.31
-
부산 이동항 앞바다 승용차 빠져 운전자 사망2026.01.31
-
금정산 79% 사유지 내년부터 본격 매입2026.01.31
-
구청 주택체험관, 숙박업 등록도 안 한 채 10년째 운영2026.01.30
-
'한동훈 제명' 후폭풍..지방선거 앞두고 PK도 분화?2026.01.30
-
부산 '해수동' 열기 양극화 심화되나2026.01.30
-
'두집살림' 지역이전 공공기관, 대통령 한 마디에 변화?2026.01.30
-
마린시티 금싸라기 땅에 실버타운 짓는다더니 또 아파트?2026.01.30
-
'김해 공장 화재' 산불로 확대...강풍 탓 진화 어려움2026.01.2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