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게임업계 '근로시간 유연화' 해법 모색 세미나 열려
황보람
입력 : 2026.01.27 17:21
조회수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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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업계에서 주 52시간 근로제를 유연하게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이 마련한 'K-게임, 주 52시간 탄력적 운영 정책 토론회' 에서 게임 업계 관계자들은 신작 출시 직전에 집중적인 개발이 필요한 게임 산업의 특수성을 고려해
근로시간 규제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정부 부처 협의를 통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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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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