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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극장가] - 쌈짱 여주 하드캐리 한국 영화 3편
강유경
입력 : 2026.01.23 07:52
조회수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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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기,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다 세상을 바꿔버린 여성과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돈을 훔쳐, 세상과 싸우는 여성!
그리고, 세월의 흐름 앞에 달라지는 자신의 몸과 싸우는 여성들이 있습니다.
응원하다가 결국 팬이 되어버릴 수밖에 없는 우리나라 영화 속 여성들의 파워~ 파워~ 파워~ (지드래곤?!) 지금 만나보시죠!}
{" 왜 쓰러진 거야?/12살 짜리가 무슨 당뇨에 걸려?/현재로선 당뇨는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 아닙니다}
{" 하루 최소 7번 이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동명아 엄마야/아픈 거 절대 창피한 거 아니야, 알겠지?/하루에 수십 번씩 피를 뽑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워킹맘 '미라'는 초등학생 아들 '동명'이 갑작스럽게 1형 당뇨 판정을 받으면서 일상의 균형을 잃어버립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피를 뽑아야 하는 아들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해외에서 의료기기를 직접 들여오고,
자신과 같은 환우 가족들을 위해 도움을 주기 시작하는데요.
하지만!
{00:54" 인천세관에서 /너 출석하래/어?/이제 그만둬 사람들 도와주는 거/건강권을 보장하라!/보장하라! 보장하라!/법을 어겼다는 게 중요하죠}
무허가 의료기기 수입 및 제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되고
아이의 생명을 지키려는 선택이, 엄마를 법의 심판대에 오르게 합니다.
결국, '미라'는 자신과 같은 환우 가족들을 위해
제도적 장벽과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싸움을 시작하는데요.
{" 동명군에게 어머니는 어떤 존재인가요?/엄마!}
실화라서 더 감동적인 가족 영화 <슈가>였습니다.
{" 뭘 얼마나 더 바닥을 치실 건데?/바닥 안 치려고 이러는 거 아냐/늦어 늦어!/너 이 짓거리 4년 더 하면서 살 수 있어?/아주 체질이야 체질/같이 하자}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
하지만 그 희망마저 빼앗기고 벼랑 끝까지 내몰리는데요.
{" 어떻게든 살아야지/토사장 돈 훔칠 거야/한번 가는 거 인생 세게 가야지/잘못되면 우리 진짜 죽을 수도 있어/내 돈을 건드려?/지금까지 재밌었어/우리 이제 그만 시마이해야지}
검은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친 미선과 도경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 무리!
{ 가! /밑에 뭐가 더 있는데?}
밑에 뭐가 더 있을지, 바닥을 봐야 하는 영화 <프로젝트 Y>였습니다.
어른이 되고 싶었던 세 친구는 함께 초경을 맞았고, 그렇게 어른이 되는데요.
그리고 같이, 또 한 번의 변화를 맞이합니다.
{" 검사 결과/갱년기에 들어셨습니다/갱년기요?/인체가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시기래}
갱년기를 이제 막 맞이한 책방 사장 '수민',
이미 겪고 있는 전업주부 '은영',
아직 맞이하지 않은 대기업 부장 '현'.
누구는 덥고, 누구는 막막하고, 누구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 무슨 갱년기 가지고.../세상 끝난 것처럼/약해빠져서 미안하다 그래!/우리 이제, 서로 안 맞는 사람끼리/억지로 보지 말자/왜 자꾸 그런 생각을 해?/나도 몰라!/그냥 내 마음이 속상하다고!}
세 친구는 몸과 마음의 변화로 일과 사랑이 전부 벅찬데요.
과연, 예전처럼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갱년기는/이겨내야 되는 게 아니에요/터널을 지나고 나면/자기 자신에 대해서 더 많은 걸/깨닫게 될 거에요}
영원한 소녀들의 두 번째 사춘기, 영화 <나는 갱년기다>였습니다.
여기,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다 세상을 바꿔버린 여성과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돈을 훔쳐, 세상과 싸우는 여성!
그리고, 세월의 흐름 앞에 달라지는 자신의 몸과 싸우는 여성들이 있습니다.
응원하다가 결국 팬이 되어버릴 수밖에 없는 우리나라 영화 속 여성들의 파워~ 파워~ 파워~ (지드래곤?!) 지금 만나보시죠!}
{" 왜 쓰러진 거야?/12살 짜리가 무슨 당뇨에 걸려?/현재로선 당뇨는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 아닙니다}
{" 하루 최소 7번 이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동명아 엄마야/아픈 거 절대 창피한 거 아니야, 알겠지?/하루에 수십 번씩 피를 뽑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워킹맘 '미라'는 초등학생 아들 '동명'이 갑작스럽게 1형 당뇨 판정을 받으면서 일상의 균형을 잃어버립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피를 뽑아야 하는 아들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해외에서 의료기기를 직접 들여오고,
자신과 같은 환우 가족들을 위해 도움을 주기 시작하는데요.
하지만!
{00:54" 인천세관에서 /너 출석하래/어?/이제 그만둬 사람들 도와주는 거/건강권을 보장하라!/보장하라! 보장하라!/법을 어겼다는 게 중요하죠}
무허가 의료기기 수입 및 제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되고
아이의 생명을 지키려는 선택이, 엄마를 법의 심판대에 오르게 합니다.
결국, '미라'는 자신과 같은 환우 가족들을 위해
제도적 장벽과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싸움을 시작하는데요.
{" 동명군에게 어머니는 어떤 존재인가요?/엄마!}
실화라서 더 감동적인 가족 영화 <슈가>였습니다.
{" 뭘 얼마나 더 바닥을 치실 건데?/바닥 안 치려고 이러는 거 아냐/늦어 늦어!/너 이 짓거리 4년 더 하면서 살 수 있어?/아주 체질이야 체질/같이 하자}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
하지만 그 희망마저 빼앗기고 벼랑 끝까지 내몰리는데요.
{" 어떻게든 살아야지/토사장 돈 훔칠 거야/한번 가는 거 인생 세게 가야지/잘못되면 우리 진짜 죽을 수도 있어/내 돈을 건드려?/지금까지 재밌었어/우리 이제 그만 시마이해야지}
검은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친 미선과 도경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 무리!
{ 가! /밑에 뭐가 더 있는데?}
밑에 뭐가 더 있을지, 바닥을 봐야 하는 영화 <프로젝트 Y>였습니다.
어른이 되고 싶었던 세 친구는 함께 초경을 맞았고, 그렇게 어른이 되는데요.
그리고 같이, 또 한 번의 변화를 맞이합니다.
{" 검사 결과/갱년기에 들어셨습니다/갱년기요?/인체가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시기래}
갱년기를 이제 막 맞이한 책방 사장 '수민',
이미 겪고 있는 전업주부 '은영',
아직 맞이하지 않은 대기업 부장 '현'.
누구는 덥고, 누구는 막막하고, 누구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 무슨 갱년기 가지고.../세상 끝난 것처럼/약해빠져서 미안하다 그래!/우리 이제, 서로 안 맞는 사람끼리/억지로 보지 말자/왜 자꾸 그런 생각을 해?/나도 몰라!/그냥 내 마음이 속상하다고!}
세 친구는 몸과 마음의 변화로 일과 사랑이 전부 벅찬데요.
과연, 예전처럼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갱년기는/이겨내야 되는 게 아니에요/터널을 지나고 나면/자기 자신에 대해서 더 많은 걸/깨닫게 될 거에요}
영원한 소녀들의 두 번째 사춘기, 영화 <나는 갱년기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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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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