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AI 비행센터 부지매입 세금 낭비 의혹
이태훈
입력 : 2026.01.14 10:28
조회수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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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진주시위원회와 진주살림연구소가 진주 이반성면 KAI 회전익 비행센터 부지 매입 과정에서 세금이 낭비되고 민간업체에 특혜가 주어졌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진주살림연구소는 추가 확장 부지 가격이 기존 부지보다 3배 정도 높게 책정되면서 부지 매입비가 135억이 추가로 지급돼 민간업체에 이익이 돌아갔다고 비판했습니다.
진주살림연구소는 추가 확장 부지 가격이 기존 부지보다 3배 정도 높게 책정되면서 부지 매입비가 135억이 추가로 지급돼 민간업체에 이익이 돌아갔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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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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