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동서 경찰*금융기관 공조로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김수윤
입력 : 2026.01.12 17:37
조회수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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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에서 경찰과 금융기관 직원의 공조로 4억원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8일 하동군에 거주하는 70대 A씨는 카드 배송과 검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대출받은 돈을 송금하려다,이를 의심스럽게 지켜본 농협 직원의 신고와 경찰의 설득으로 추가 피해를 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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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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