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창원 케이조선에서 50대 설계 직원 숨진 채 발견
안형기
입력 : 2026.01.10 19:18
조회수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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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5시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케이조선에서 50대 설계직 직원 A씨가 건조 중이던 선박 갑판 인근 계단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A씨는 선박 설계공정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나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선박 설계공정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나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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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ah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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