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오늘의 책] 시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 유성호 / 위즈덤하우스
노경민
입력 : 2026.01.02 07:44
조회수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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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게 될까요?”
3천 건이 넘는 부검을 해 온 법의학자,
서울대 의대 유성호 교수가 죽음의 기록으로 살아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책,
‘시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오늘의 책입니다.
유성호 교수는 1999년 첫 부검 이후
3천 건이 넘는 부검을 통해 한국인이 실제로 무엇으로 죽는지를 짚어 왔습니다.
이 책은 그 기록을 바탕으로 심장, 혈관, 뇌, 폐, 췌장 같은 우리 몸의 주요 장기가 어떻게 무너지는지,
그리고 어떤 질환이 생사를 가르는지를 실제 부검 사례로 풀어냅니다.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진 30대 남성,
뇌출혈로 세상을 떠난 중학생,
샤워 중 익사한 대학생까지.
부검실에서 직접 확인한 죽음의 사례들은
‘어떻게 죽음을 늦추고 건강하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또 술과 담배, 다이어트약, 스테로이드처럼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선택들이
우리 몸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도 짚어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의학 정보가 아니라,
가능한 한 죽지 않는 법을 알려주는 생존 교양서입니다.
‘제발 살아 있을 때 읽어 두세요’라는 법의학자의 당부처럼,
지금 우리의 몸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3천 건이 넘는 부검을 해 온 법의학자,
서울대 의대 유성호 교수가 죽음의 기록으로 살아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책,
‘시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오늘의 책입니다.
유성호 교수는 1999년 첫 부검 이후
3천 건이 넘는 부검을 통해 한국인이 실제로 무엇으로 죽는지를 짚어 왔습니다.
이 책은 그 기록을 바탕으로 심장, 혈관, 뇌, 폐, 췌장 같은 우리 몸의 주요 장기가 어떻게 무너지는지,
그리고 어떤 질환이 생사를 가르는지를 실제 부검 사례로 풀어냅니다.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진 30대 남성,
뇌출혈로 세상을 떠난 중학생,
샤워 중 익사한 대학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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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죽음을 늦추고 건강하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또 술과 담배, 다이어트약, 스테로이드처럼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선택들이
우리 몸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도 짚어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의학 정보가 아니라,
가능한 한 죽지 않는 법을 알려주는 생존 교양서입니다.
‘제발 살아 있을 때 읽어 두세요’라는 법의학자의 당부처럼,
지금 우리의 몸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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