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에서 가장 비싼 땅 '동보프라자'
주우진
입력 : 2025.12.18 17:43
조회수 : 1552
0
0
부산에서 가장 비싼 토지는 부전동 동보프라자, 주택은 남천동 일본영사관 근처 건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 부전동 동보프라자의 내년 1월 1일 기준 공시지가는 제곱미터당 4천372만 원으로 부산에서 가장 높았고,
주택은 부산 남천동에 연면적 420제곱미터 규모의 주택이 공시가격 21억9천1백만 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경남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창원 상남동의 한 부지로 제곱미터당 629만9천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바다 블랙홀, 죽음의 해안 7> 죽음 없는 바다, 과학적 위험 관리 필요2024.12.22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논란 확산2026.03.25
-
야간관광 넘어 '나이트노믹스'로 도약2026.03.25
-
'한국형 전투기' KF-21... 5년 만에 양산2026.03.25
-
3천톤급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연합훈련 참가2026.03.25
-
박형준시장, 손영광 교수 영입 득실은?2026.03.25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첫 관문 통과2026.03.24
-
[단독]폭행에 목 졸라 기절까지... '현대판 노예' 의혹2026.03.24
-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김동환 신상 공개2026.0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