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성과 두고 여야 공방
김민욱
입력 : 2025.12.12 07:57
조회수 :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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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주당 부산시당이 옛 부산 침례병원 공공병원화와 관련해 국민의힘에 '숟가락 올리지 말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시의원이 정치적 선동을 중단하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준호 부산시의원은 5분 발언에서 2022년 박형준 시장이 499억 원 투입해 침례병원을 매입하고 지난해 백종헌 국회의원 노력으로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원회 상정이 이뤄졌다며 민주당을 비판했습니다.
이에 건강사회복지연대는 침례병원의 공공병원화는 특정 정당 전유물이 아니라 시민사회 노력이라고 논평을 내는 등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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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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