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운대빛축제 개막, 내년 1월까지 이어져
이태훈
입력 : 2025.11.29 19:59
조회수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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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해운대빛축제가 오늘(29) 점등식을 갖고 내년 1월 18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일대에서 빛의 향연을 이어갑니다.
'별의 물결이 밀려오다'를 주제로 한 올해 축제는 미디어 아트를 비롯해 백사장에 은하수 바다를 형상화한 해운대유니버스 존 180m 구간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별의 물결이 밀려오다'를 주제로 한 올해 축제는 미디어 아트를 비롯해 백사장에 은하수 바다를 형상화한 해운대유니버스 존 180m 구간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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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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