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운대빛축제 개막, 내년 1월까지 이어져
이태훈
입력 : 2025.11.29 19:59
조회수 : 1553
0
0
제12회 해운대빛축제가 오늘(29) 점등식을 갖고 내년 1월 18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일대에서 빛의 향연을 이어갑니다.
'별의 물결이 밀려오다'를 주제로 한 올해 축제는 미디어 아트를 비롯해 백사장에 은하수 바다를 형상화한 해운대유니버스 존 180m 구간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별의 물결이 밀려오다'를 주제로 한 올해 축제는 미디어 아트를 비롯해 백사장에 은하수 바다를 형상화한 해운대유니버스 존 180m 구간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찬 바람 부니 부캉이 떠날 준비? "외해 적응 파란불"2026.10.27
-
외국인선원 사이 독버섯처럼 퍼지는 마약2026.10.27
-
SNT모티브 제작 '저위험 권총'..."쓸모없는 총" 비난2026.10.27
-
넘쳐나는 콩...'가루 두유'로 활로 찾았다2026.10.27
-
"한국의 LA" 세계가 반했지만...'동서격차' 과제로2026.10.26
-
<기획>'로컬 1호점' 거리에 '1호점'은 없었다2026.10.26
-
경남 찾은 겨울진객들...반길 수만 없네2026.10.26
-
글로벌도시관광서밋 부산에서 개막2026.10.27
-
보급률 100% 넘는데...여전히 LP가스통 배달2026.10.26
-
탄식 속에도 "대~한민국"…붉은악마 뜨거운 응원2026.06.1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