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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극장가] - 장준환 감독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부고니아'
강유경
입력 : 2025.11.07 09:04
조회수 :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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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03년 개봉한 신하균, 백윤식 주연의 '지구를 지켜라!'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됐습니다.
영화 '부고니아'인데요.
22년 전, 시대를 앞서가는 상상력으로 충격을 안겼던 '장준환' 감독의 외계인 음모론을
베네치아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어떻게 해석했을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부고니아/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요르고스 란티모스 / 출연:엠마 스톤, 제시 플레먼스 등}
벌들은 사라지고, 지구는 병들어 가고, 인류는 고통받고 있습니다.
거대 바이오 기업의 물류센터 직원인 '테디'는
이 모든 것이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 계획 때문이고,
사장 '미셸'은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이라고 굳게 믿는데요.
{ 우리가 뺏긴 것들/우리가 당한 짓들/전부 바로잡는 거야/반갑다/ 인류저항군 본부에 온 것을 환영한다/내 머리는요?/머리는 폐기했어/네 함선과 교신하지 못하도록/내 함선?/너희 모선/알았어요}
오랜 준비 끝에 '미셸'을 납치하는 데 성공한 '테디'는 지하실에 '미셸'을 감금하고
지구를 찾아온 이유와 앞으로의 음모를 캐묻는데요.
{ 조사 엄청 했어/지구를 죽이고 있잖아-더러운 외계인아/난 외계인 아니에요/거짓말이잖아/무슨차이가 있어요?/이건 미친 짓이에요/잘못이란 거 알잖아요}
자신은 외계인이 아니라는 말만 반복하는 '미셸' 의 말은 사실일까요?
'테디'는 '미셸'에게서 원하는 답을 얻고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요?!
헐리우드에서 다시 태어난, 영화 <부고니아>였습니다
축복의 땅이라고 불리는 오복리에 이사 온 '영범'과 '선희'.
그곳에서 의문의 노인을 만난 뒤, 교통사고로 걷지 못하던 아들 '종훈'이 다시 걷게 되는 기적을 경험하는데요.
{ 고난 끝에 저희 집은 기적을 받았습니다/우리 애 어떡해요?/견디다 보면/반드시/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정말 그렇겠죠?}
오복리에서 혼자 아들 '민재'를 키우며 살아오던 '춘서'는
그들 가족에게 닥친 저주에 가까운 불행들이 이사 온 '영범' 가족과 관련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 우리 민재 눈이랑 다리 어쨌니?/너희들 대신 저주받은 사람들이 알게 되면 어떻게 될까?/여기 진짜 보석 같은 곳인 것 같아/우리한테 기적을 준 축복의 땅}
내가 경험한 기적은 구원일지, 저주일지..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구원자>였습니다.
{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이 잘 왔어요/모든 게 당신을 죽이려는 곳이죠/당신 종족이 수없이 찾아왔었어요/아무도 살아남지 못했죠/}
프레데터로서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으로 첫 사냥에 나선 '덱'.
죽음의 땅에 도사린 모든 것으로부터 공격받던 순간,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납니다.
{당신이 노리는 사냥감은.../죽일 수가 없어요}
{ 너희 종족의 방식은.../폭력 그 자체다/사냥 당하거나/사냥꾼이 되거나}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게 된 '덱'과 '티아'는 생존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요.
압도적인 신체 능력과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공포의 존재 프레데터가
생존하기 위해 버둥거리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한
여섯번째 프레데터 시리즈,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였습니다.
2003년 개봉한 신하균, 백윤식 주연의 '지구를 지켜라!'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됐습니다.
영화 '부고니아'인데요.
22년 전, 시대를 앞서가는 상상력으로 충격을 안겼던 '장준환' 감독의 외계인 음모론을
베네치아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어떻게 해석했을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부고니아/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요르고스 란티모스 / 출연:엠마 스톤, 제시 플레먼스 등}
벌들은 사라지고, 지구는 병들어 가고, 인류는 고통받고 있습니다.
거대 바이오 기업의 물류센터 직원인 '테디'는
이 모든 것이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 계획 때문이고,
사장 '미셸'은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이라고 굳게 믿는데요.
{ 우리가 뺏긴 것들/우리가 당한 짓들/전부 바로잡는 거야/반갑다/ 인류저항군 본부에 온 것을 환영한다/내 머리는요?/머리는 폐기했어/네 함선과 교신하지 못하도록/내 함선?/너희 모선/알았어요}
오랜 준비 끝에 '미셸'을 납치하는 데 성공한 '테디'는 지하실에 '미셸'을 감금하고
지구를 찾아온 이유와 앞으로의 음모를 캐묻는데요.
{ 조사 엄청 했어/지구를 죽이고 있잖아-더러운 외계인아/난 외계인 아니에요/거짓말이잖아/무슨차이가 있어요?/이건 미친 짓이에요/잘못이란 거 알잖아요}
자신은 외계인이 아니라는 말만 반복하는 '미셸' 의 말은 사실일까요?
'테디'는 '미셸'에게서 원하는 답을 얻고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요?!
헐리우드에서 다시 태어난, 영화 <부고니아>였습니다
축복의 땅이라고 불리는 오복리에 이사 온 '영범'과 '선희'.
그곳에서 의문의 노인을 만난 뒤, 교통사고로 걷지 못하던 아들 '종훈'이 다시 걷게 되는 기적을 경험하는데요.
{ 고난 끝에 저희 집은 기적을 받았습니다/우리 애 어떡해요?/견디다 보면/반드시/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정말 그렇겠죠?}
오복리에서 혼자 아들 '민재'를 키우며 살아오던 '춘서'는
그들 가족에게 닥친 저주에 가까운 불행들이 이사 온 '영범' 가족과 관련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 우리 민재 눈이랑 다리 어쨌니?/너희들 대신 저주받은 사람들이 알게 되면 어떻게 될까?/여기 진짜 보석 같은 곳인 것 같아/우리한테 기적을 준 축복의 땅}
내가 경험한 기적은 구원일지, 저주일지..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구원자>였습니다.
{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이 잘 왔어요/모든 게 당신을 죽이려는 곳이죠/당신 종족이 수없이 찾아왔었어요/아무도 살아남지 못했죠/}
프레데터로서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으로 첫 사냥에 나선 '덱'.
죽음의 땅에 도사린 모든 것으로부터 공격받던 순간,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납니다.
{당신이 노리는 사냥감은.../죽일 수가 없어요}
{ 너희 종족의 방식은.../폭력 그 자체다/사냥 당하거나/사냥꾼이 되거나}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게 된 '덱'과 '티아'는 생존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요.
압도적인 신체 능력과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공포의 존재 프레데터가
생존하기 위해 버둥거리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한
여섯번째 프레데터 시리즈,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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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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