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오늘의책]-부서지며 간다
박종준
입력 : 2025.09.10 08:58
조회수 : 604
0
0
<앵커>
글 쓰는 경찰관 소진기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입니다.
주어진 운명에 맞서며 오늘도 살아내는 이들에게 전하는 위안의 언어, '부서지며 간다'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리포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된 첫 번째 에세이집, '나도 나에게 타인이다' 출간 후 5년간 써내려간 글들을 차곡차곡 모았습니다.
총 5부로 구성된 이번 책은 저자의 일상과 경찰이라는 직업을 통해 바라본 세상의 이면을 담고 있는데요.
동시에 가족과 친구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 세월에 대한 성찰도 엿볼 수 있습니다.
작가의 새로운 시각은 세상에서 쉽게 외면당하는 가치들을 다시금 돌아보게하는데요.
전편보다 더욱 깊어진 사유와 인생을 관조하는 시선이 돋보이는 47편의 글은 독자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글 쓰는 경찰관 소진기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입니다.
주어진 운명에 맞서며 오늘도 살아내는 이들에게 전하는 위안의 언어, '부서지며 간다'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리포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된 첫 번째 에세이집, '나도 나에게 타인이다' 출간 후 5년간 써내려간 글들을 차곡차곡 모았습니다.
총 5부로 구성된 이번 책은 저자의 일상과 경찰이라는 직업을 통해 바라본 세상의 이면을 담고 있는데요.
동시에 가족과 친구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 세월에 대한 성찰도 엿볼 수 있습니다.
작가의 새로운 시각은 세상에서 쉽게 외면당하는 가치들을 다시금 돌아보게하는데요.
전편보다 더욱 깊어진 사유와 인생을 관조하는 시선이 돋보이는 47편의 글은 독자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하정우 '손털기' 논란...보수 야권 집중 포화2026.04.30
-
최대해운사 HMM 부산 이전 합의 "북항에 랜드마크 사옥"2026.04.30
-
BTS 부산 공연 앞두고 또 바가지 요금 논란2026.04.30
-
고유가*고환율 부담...해외여행 대신 국내로2026.04.30
-
경기 침체에 힘 빠진 중소기업...지역은행도 빨간불2026.04.30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하정우 등판에 야권 집중 견제...한동훈과 기싸움도2026.04.29
-
어린이집 앞 흉기들고 소란피운 60대 체포2026.04.29
-
화물연대-BGF로지스 합의 지연, 팽팽한 줄다리기2026.04.29
-
[단독] "내 음료에 뭘 넣었지?" 내기골프하다 생긴 일2026.04.28
-
'접근금지명령'에도 결국 숨진 장모...'무용지물' 비판2026.04.2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