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폐교 주원초등학교, 백병원 임시 주차장 활용 논의
김민욱
입력 : 2025.09.01 07:41
조회수 :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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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폐교된 부산 부산진구 주원초등학교의 매각이 추진되는 가운데 해당 부지를 임시 주차장으로 사용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인근 부산백병원 환자 가족과 지역 주민들은 해당 부지에 건물이 들어서기 전까지 방치하지 말고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자며 구청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그동안 부산백병원은 중증응급센터를폐교 부지에 짓겠다는 의사를 밝혀왔으며 교육청이 지역의 매각 요구를 수용하며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근 부산백병원 환자 가족과 지역 주민들은 해당 부지에 건물이 들어서기 전까지 방치하지 말고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자며 구청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그동안 부산백병원은 중증응급센터를폐교 부지에 짓겠다는 의사를 밝혀왔으며 교육청이 지역의 매각 요구를 수용하며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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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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