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산시, 녹색어머니회와 국제안전도시 관련 간담회
최한솔
입력 : 2025.08.27 18:04
조회수 : 535
0
0
지난해 국제안전도시로 인증받은 경남 양산시가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양산 녹색어머니회 백여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이후 교통사고와 낙상사고 등 생활 속에서의 안전사고 감소 등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들과 등하교길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대책 등 개선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한솔 기자
cho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전장 누비는 드론, 이제 원양어업까지 활약2026.02.25
-
부산 삼정더파크 공립동물원으로 새 개장2026.02.25
-
행정통합 미룬 부산·경남, 무엇을 놓쳤나2026.02.25
-
'일당 백만 원'에도 의사 못 구한다2026.02.25
-
전 부산 공동어시장 대표 무죄 선고...무리한 수사?2026.02.25
-
부산 떠나는 청년 줄고, 일자리는 늘었다2026.02.24
-
산, 강, 도심 극복..부산 도로망 완성 언제?2026.02.24
-
부산 첫 '24시간' 크루즈 관광시대 연다2026.02.24
-
금정산 흉물 '불법 건축물', 관리는 사각지대2026.02.24
-
밀양 산불 진화 속도..'진화율 70%'2026.02.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