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상의 독립운동가 후손 성금 1천만 원 기탁
주우진
입력 : 2025.08.27 07:52
조회수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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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형편이 어려운 창원지역 독립운동가 후손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창원시에 기탁했습니다.
창원상의는 지역 기업인들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정신을 기억한다는 마음을 전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 후손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상의는 지역 기업인들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정신을 기억한다는 마음을 전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 후손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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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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