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중학생이 교사 밀쳐 '전치 12주' 중상
표중규
입력 : 2025.08.22 17:29
조회수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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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생활지도를 하던 교사를 밀쳐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혔습니다.
지난 19일 낮 12시 50분쯤 경남 창원의 한 중학교 1학년 교실에서 3학년 A군이 이 교실 담임인 50대 A교사를 밀어 쓰러뜨리면서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혔습니다.
학교측은 교권보호위원회에 이 사건을 신고하고 진상파악와 후속조치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낮 12시 50분쯤 경남 창원의 한 중학교 1학년 교실에서 3학년 A군이 이 교실 담임인 50대 A교사를 밀어 쓰러뜨리면서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혔습니다.
학교측은 교권보호위원회에 이 사건을 신고하고 진상파악와 후속조치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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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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