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건사고

중학생이 교사 밀쳐 '전치 12주' 중상

표중규 입력 : 2025.08.22 17:29
조회수 : 389
경남 창원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생활지도를 하던 교사를 밀쳐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혔습니다.

지난 19일 낮 12시 50분쯤 경남 창원의 한 중학교 1학년 교실에서 3학년 A군이 이 교실 담임인 50대 A교사를 밀어 쓰러뜨리면서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혔습니다.

학교측은 교권보호위원회에 이 사건을 신고하고 진상파악와 후속조치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