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시의회, 원아시아페스티벌 흥행실패 질타
최혁규
입력 : 2025.07.27 20:27
조회수 : 612
0
0
전국체전에 밀려 벡스코로 개최장소를 옮긴 원아시아 페스티벌이 결국 흥행에 실패했다는 KNN이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의회에서도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박철중 부산시의원은 지난해 원아시아 페스티벌이 열린 벡스코는 관람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기에 음향 시설과 시야에 제한이 있었다며 공연장을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관광공사는 내년부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공연 진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철중 부산시의원은 지난해 원아시아 페스티벌이 열린 벡스코는 관람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기에 음향 시설과 시야에 제한이 있었다며 공연장을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관광공사는 내년부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공연 진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지역대학, AI로 전국 무대에서 '훨훨'2026.01.13
-
"학부모 동의도 없이" 사립 유치원 돌연 폐원 결정2026.01.12
-
'AI드론 배치' 신속한 화재 대응 기대2026.01.12
-
농업 현안 허송세월에 회장은 비리...농민 분노2026.01.12
-
출입 통제됐던 예비군 훈련장,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2026.01.12
-
원인자부담금 이랬다 저랬다...소상공인 울린 오락가락 구청 행정2026.01.09
-
쏟아지는 쿠팡 갑질 피해..정치권,노동계 국조 요구 확산2026.01.09
-
수년 째 활용방안 못찾는 옛 해운대 역사2026.01.10
-
[현장]'양보단 질’ 프리미엄 개체굴, 기능성 더해 시장 노크2026.01.09
-
강풍에 눈까지, 특보 내린 부산경남2026.01.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