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부산권 산단 노동자 '공공 작업복 세탁소 필요해'
하영광
입력 : 2025.07.24 10:36
조회수 :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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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권 산단 노동자 10명 가운데 7명은 공공 작업복 세탁소를 필요로 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는 토론회를 열고, 동부산권 산단 노동자 다수가 위생에 취약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지만, 회사에서 세탁을 도맡는 경우는 14%에 불과한 형편이라며, 동부산권 공공 작업복세탁소의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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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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