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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집중호우 피해 산청군 실종자 수색 사흘째

주우진 입력 : 2025.07.21 17:41
조회수 : 221
집중호우가 쏟아져 인명피해가 속출한 경남 산청군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남소방본부는 어제(20) 저녁 7시까지 수색을 마친 뒤 오늘(21) 오전 6시부터 구조대원 3백여 명이 다시 집결해 실종자가 발생한 산청군 산청읍과 단성면, 신등면, 신안면 등 4곳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산청군에는 지난 16일부터 나흘동안 6백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져 10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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