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결정 존중..." 부산시*경남도, 민생안정 다짐
김건형
입력 : 2025.04.04 20:15
조회수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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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부산시와 경남도는 민생안정에 주력하겠다는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높아지는 대내외적인 경제불안이 조속히 안정되길 바란다는 분위기입니다.
김건형 기자입니다.
<기자>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파면 결정에 부산시는 긴급간부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게 됐지만 슬기롭게 극복할 역량이 우리에게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박형준/부산시장/"깨끗이 승복을 하고 그 기초 위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재건해야 되는 의무가 우리 모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국론분열이 더 이상 이어져선 안된다며 흔들림 없는 도정을 다짐했습니다.
18개 시*군과의 긴급 현안 영상회의를 통해 민생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완수/경남도지사/"우리 도민들 통합을 통해서 우리 도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임기 시작 이틀째를 맞은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부산 교육이 정상화되고 대한민국도 정상화되는 길로 나아가는 첫 단추를 끼웠다고 밝혔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성명서를 통해 우리 모두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야 할 시기라며 한치의 소홀함 없이 교육이 해야 할 책무에 전념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이번 결정으로 조금이라도 불확실성이 사라지길 바란다는 반응입니다.
미국발 관세충격을 비롯해 대외적인 위기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만큼 국내 정치라도 안정을 찾아야한다는 분위기입니다.
창원상공회의소는 경제 안정을 통해 국민들이 새롭게 힘을 낼 수 있도록 정치권이 힘을 모아주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KNN 김건형입니다.
영상취재 전성현 영상편집 박서아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부산시와 경남도는 민생안정에 주력하겠다는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높아지는 대내외적인 경제불안이 조속히 안정되길 바란다는 분위기입니다.
김건형 기자입니다.
<기자>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파면 결정에 부산시는 긴급간부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게 됐지만 슬기롭게 극복할 역량이 우리에게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박형준/부산시장/"깨끗이 승복을 하고 그 기초 위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재건해야 되는 의무가 우리 모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국론분열이 더 이상 이어져선 안된다며 흔들림 없는 도정을 다짐했습니다.
18개 시*군과의 긴급 현안 영상회의를 통해 민생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완수/경남도지사/"우리 도민들 통합을 통해서 우리 도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임기 시작 이틀째를 맞은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부산 교육이 정상화되고 대한민국도 정상화되는 길로 나아가는 첫 단추를 끼웠다고 밝혔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성명서를 통해 우리 모두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야 할 시기라며 한치의 소홀함 없이 교육이 해야 할 책무에 전념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이번 결정으로 조금이라도 불확실성이 사라지길 바란다는 반응입니다.
미국발 관세충격을 비롯해 대외적인 위기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만큼 국내 정치라도 안정을 찾아야한다는 분위기입니다.
창원상공회의소는 경제 안정을 통해 국민들이 새롭게 힘을 낼 수 있도록 정치권이 힘을 모아주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KNN 김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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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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