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대, 독일 정부와 실질적 협력 논의
주우진
입력 : 2025.04.02 07:54
조회수 :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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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원 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립창원대학교 독일 방문단이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독일 산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민원 총장은 독일 디지털 전환 총괄 담당자인 마르크스 헤스 국장 등과 만나, 방산과 원전, 스마트제조 분야를 선도하는 창원대 글로컬대학 비전을 설명하고, 인재 양성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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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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