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정영 김해시의원, "김해만 벼 재배 면적 늘어"
최한솔
입력 : 2025.02.12 07:53
조회수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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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 농업정책 부실로 타 작물로 재배품목을 전환했다가 다시 벼농사로 회기하는 비율이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해시의회 주정영 의원은 어제(11) 임시회 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김해시의 벼농사 재배 면적이 2022년부터 3년 동안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타 작물로 전환했던 농가가 다시 회기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라 지적하며 재배품목 다양화에 대해 행정이 손을 놓고 있는 결과라 비판했습니다.
김해시의회 주정영 의원은 어제(11) 임시회 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김해시의 벼농사 재배 면적이 2022년부터 3년 동안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타 작물로 전환했던 농가가 다시 회기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라 지적하며 재배품목 다양화에 대해 행정이 손을 놓고 있는 결과라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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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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