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건조한 날씨 경남서 화재 잇따라
최한솔
입력 : 2025.01.10 17:57
조회수 :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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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주의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경남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0) 새벽 5시 반쯤 함안군의 한 생활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나 적재된 폐기물 160톤 정도가 불에 탔으며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큰 불을 껐습니다.
또 오후 1시쯤엔 김해 한림면의 한 목재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개 동이 불에 타는 등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0) 새벽 5시 반쯤 함안군의 한 생활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나 적재된 폐기물 160톤 정도가 불에 탔으며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큰 불을 껐습니다.
또 오후 1시쯤엔 김해 한림면의 한 목재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개 동이 불에 타는 등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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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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