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업투자 미끼 800억 가로챈 50대 구속
조진욱
입력 : 2024.10.31 07:52
조회수 :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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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사업 투자를 미끼로 전국적인 사기행각을 벌인 5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부터 수익성 5배 보장과 라오스 금광 투자 등 다단계 방식으로, 전국의 2만 5천 명에게 800억 원을 가로챈 것으로 추정됩니다.
부산 지역 피해자는 7-80대 노인들이 대다수이며, 경찰은 관련자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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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joj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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