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진주서 운전하던 50대, 가로수 들이받고 숨져
최혁규
입력 : 2026.01.03 18:25
조회수 : 680
0
0
어제(3) 저녁 9시20분쯤 5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진주시 진성면의
한 도로를 달리는 과정에서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고,
경찰은 A씨가 곡선길을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도로를 달리는 과정에서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고,
경찰은 A씨가 곡선길을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논란 확산2026.03.25
-
야간관광 넘어 '나이트노믹스'로 도약2026.03.25
-
'한국형 전투기' KF-21... 5년 만에 양산2026.03.25
-
3천톤급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연합훈련 참가2026.03.25
-
박형준시장, 손영광 교수 영입 득실은?2026.03.25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첫 관문 통과2026.03.24
-
[단독]폭행에 목 졸라 기절까지... '현대판 노예' 의혹2026.03.24
-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김동환 신상 공개2026.03.24
-
800억 수중로봇 특정 업체 임대... 공정성 도마2026.0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