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진주서 운전하던 50대, 가로수 들이받고 숨져
최혁규
입력 : 2026.01.03 18:25
조회수 :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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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 저녁 9시20분쯤 5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진주시 진성면의
한 도로를 달리는 과정에서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고,
경찰은 A씨가 곡선길을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도로를 달리는 과정에서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고,
경찰은 A씨가 곡선길을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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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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