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지역 판매직 노동자 84%, 보호체계 '위험'
하영광
입력 : 2024.10.21 07:48
조회수 : 450
0
0
부산지역 판매직 노동자의 약 84%가 감정노동 보호체계 위험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권익센터는 지난 6월부터 한달 동안 판매직 노동자 1,027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2명 가운데 1명이 하지정맥류를, 5명 가운데 1명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며 치료비 지원 등 실질적인 보호 조치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노동권익센터는 지난 6월부터 한달 동안 판매직 노동자 1,027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2명 가운데 1명이 하지정맥류를, 5명 가운데 1명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며 치료비 지원 등 실질적인 보호 조치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무기력한 PK 정치권 '시험대'2026.06.26
-
호르무즈 탈출 복병 '따개비', 부산 기업엔 '호재'2026.06.26
-
거제시 '흥남철수작전' 주제 역사 투어리즘 시동2026.06.26
-
신차 공개 넘어 미래 이동산업의 진화를 보다2026.06.26
-
부산 앞바다 어선 침몰…선장 사망·선원 2명 실종2026.06.25
-
<단독> 요건 못 갖춘 기업, 신항 배후단지에 십 수년째 입주2026.06.25
-
더 빨리 더 뜨거워진 바다...고수온 피해 비상2026.06.25
-
전동 킥보드 사고 최다 원인은? 암행 순찰 동행했더니...2026.06.25
-
호남*충청에 첨단산업 집중 투자...PK소외되나2026.06.24
-
낙동강 생태공원 알박기 주차...시와 구청 '책임 떠넘기기'2026.06.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