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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양식어류 폐사 누적 피해 333억 넘어

주우진 입력 : 2024.09.03 17:58
조회수 : 358
경남 남해안 고수온 현상에 따른 양식 어류 폐사가 계속되면서, 어제(2)까지 누적 폐사량은 1천 886만 2천마리, 누적 피해액은 333억 7천 900만원으로 늘었습니다.

지난달 16일부터 현재까지 통영과 거제, 고성, 남해, 하동 등 양식장 429곳에서 피해를 입었고, 조피볼락과 우럭, 숭어, 10개 어종과 멍게가 대량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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