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방 소멸 위기 기업 생존 직결, 상생해야
주우진
입력 : 2024.08.24 18:54
조회수 : 1265
0
0
<앵커>
창원상공회의소가 최재호 회장 취임 뒤 역대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 애로 해결을 넘어, 정부를 상대로 각종 제도 개선 등을 적극 요구하고 있는데요,
지역과 운명을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지역균형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는 최재호 회장을 주우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최재호 회장의 창원상공회의소는 어느 때보다 역동적입니다.
대정부 건의문 발표와 주요 기관 업무협약, 간담회 등을 매달 3,4건 씩 쉼 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재호/창원상공회의소 회장 "기존에 있는 기업들이 여기서 계속 정주를 하려고 하면 이 기업들에 대해서 나름대로, 수도권에 있는 기업들이 받지 못하는 혜택을 줘야한다..."
지방 인구소멸 위기를 지역 기업 생존의 문제로 보고 지역 균형발전에 적극 앞장서고 있습니다.
겸직인 경남상의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역대 처음, 지역 상의 회장단과 경남 전체 국회의원 간담회도 열었습니다.
새 역점과제로는 비수도권 상공회의소 협의체 구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최재호/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전국에 있는 수도권, 서울 경기를 제외한 모든 지방 상의가 함께 모여가지고 우리 지방의 어려움을 반드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나의 협의체를 만들자..."}
지역사회와 기업이 운명을 함께 한다는 생각 속에, 동료 기업인들에게 지역사회 공헌도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
최재호 회장이 그동안 '좋은데이나눔재단' 이름으로 지역사회에 후원한 금액만 2백억 원이 넘습니다.
{최재호/창원상공회의소 회장 "행복을 나눠줄 수 있는 그런 사업도 함께 하기 위해서 이번에 저희가 연수원 설립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어서 우리 사회의 빛이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지역기업의 상생을 위한 지역 경제계 수장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KNN 주우진 입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최재호 회장 취임 뒤 역대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 애로 해결을 넘어, 정부를 상대로 각종 제도 개선 등을 적극 요구하고 있는데요,
지역과 운명을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지역균형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는 최재호 회장을 주우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최재호 회장의 창원상공회의소는 어느 때보다 역동적입니다.
대정부 건의문 발표와 주요 기관 업무협약, 간담회 등을 매달 3,4건 씩 쉼 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재호/창원상공회의소 회장 "기존에 있는 기업들이 여기서 계속 정주를 하려고 하면 이 기업들에 대해서 나름대로, 수도권에 있는 기업들이 받지 못하는 혜택을 줘야한다..."
지방 인구소멸 위기를 지역 기업 생존의 문제로 보고 지역 균형발전에 적극 앞장서고 있습니다.
겸직인 경남상의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역대 처음, 지역 상의 회장단과 경남 전체 국회의원 간담회도 열었습니다.
새 역점과제로는 비수도권 상공회의소 협의체 구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최재호/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전국에 있는 수도권, 서울 경기를 제외한 모든 지방 상의가 함께 모여가지고 우리 지방의 어려움을 반드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나의 협의체를 만들자..."}
지역사회와 기업이 운명을 함께 한다는 생각 속에, 동료 기업인들에게 지역사회 공헌도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
최재호 회장이 그동안 '좋은데이나눔재단' 이름으로 지역사회에 후원한 금액만 2백억 원이 넘습니다.
{최재호/창원상공회의소 회장 "행복을 나눠줄 수 있는 그런 사업도 함께 하기 위해서 이번에 저희가 연수원 설립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어서 우리 사회의 빛이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지역기업의 상생을 위한 지역 경제계 수장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KNN 주우진 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자랑스러운 부산경남 더 자랑스럽게] 다도해 품은 통영,,,마리나 관광 거점 도약2026.03.29
-
고유가에 달라진 봄 나들이 풍경2026.03.29
-
학대·도박 논란 '소힘겨루기' 논란 가열2026.03.28
-
완연한 봄...야구장·행사장에 '구름 인파'2026.03.28
-
대낮 아파트 단지서 칼부림… 1명 심정지*1명 중상2026.03.27
-
기름값 2주 만에 오르나? 다시 붐비는 주유소2026.03.27
-
'공깃밥 1000원' 공식 깨졌다...쌀값 폭등에 식당도 농민도 시름2026.03.27
-
부산교육감 선거 최대 쟁점은 사법리스크?2026.03.27
-
K-연극도 외국인 관객 유치 늘린다2026.03.27
-
검찰 송치된 김동환, 기장 살인 정당화2026.03.2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