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해 공사 현장서 60대 콘크리트에 깔려 숨져
최한솔
입력 : 2024.08.01 20:18
조회수 : 455
0
0
어제(31) 아침 7시 반 쯤 김해시 대동면의 한 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60대 트레일러 기사 A 씨가 1.5 톤 콘크리트 기둥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A 씨가 트레일러에 실린 콘크리트 기둥을 내리는 과정에서 기둥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한솔 기자
cho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대낮 아파트 단지서 칼부림… 1명 심정지*1명 중상2026.03.27
-
기름값 2주 만에 오르나? 다시 붐비는 주유소2026.03.27
-
'공깃밥 1000원' 공식 깨졌다...쌀값 폭등에 식당도 농민도 시름2026.03.27
-
부산교육감 선거 최대 쟁점은 사법리스크?2026.03.27
-
K-연극도 외국인 관객 유치 늘린다2026.03.27
-
검찰 송치된 김동환, 기장 살인 정당화2026.03.26
-
박형준-주진우, 앞다퉈 낙동강벨트 공략2026.03.26
-
신규 공급 부족에 입지 좋은 미분양도 주목2026.03.26
-
지역 골목상권, 전국으로 해외로 뻗는다2026.03.26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