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주시 바우처택시 확대, 이용건수 급증
주우진
입력 : 2024.07.22 10:23
조회수 :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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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가 지난 4월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를 50대에서 97대로 확대 운영하면서, 이용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우처 택시 이용건수는 지난 1월 4천383건에서 지난 6월 7천557건으로 72% 증가했고, 세부적으로는 장애인과 고령자 이용 건수 24%,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자 이용 건수는 13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진주시의 바우처 택시는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장애인과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4차례, 매달 10만원까지 택시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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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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