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살 여아 성추행 미국인 강사 첫 재판.. 소주7병 만취 상태로 수업
황보람
입력 : 2024.07.16 18:04
조회수 : 1133
0
0
KNN이 단독보도한 부산의 한 유명 어학원에서 미국인 강사가 5살 여자 아이를
성추행 한 사건과 관련해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부산지법 형사7부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30대 미국인 A 씨는
사건 당일 소주 7병을 마신 만취 상태로 수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부산 동래구의 한 어학원에서 무자격 영어강사로 일하며
수업 도중 여러 차례 5살 여자 아이를 강제추행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성추행 한 사건과 관련해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부산지법 형사7부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30대 미국인 A 씨는
사건 당일 소주 7병을 마신 만취 상태로 수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부산 동래구의 한 어학원에서 무자격 영어강사로 일하며
수업 도중 여러 차례 5살 여자 아이를 강제추행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황보람 기자
lhwangb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지역대학, AI로 전국 무대에서 '훨훨'2026.01.13
-
"학부모 동의도 없이" 사립 유치원 돌연 폐원 결정2026.01.12
-
'AI드론 배치' 신속한 화재 대응 기대2026.01.12
-
농업 현안 허송세월에 회장은 비리...농민 분노2026.01.12
-
출입 통제됐던 예비군 훈련장,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2026.01.12
-
원인자부담금 이랬다 저랬다...소상공인 울린 오락가락 구청 행정2026.01.09
-
쏟아지는 쿠팡 갑질 피해..정치권,노동계 국조 요구 확산2026.01.09
-
수년 째 활용방안 못찾는 옛 해운대 역사2026.01.10
-
[현장]'양보단 질’ 프리미엄 개체굴, 기능성 더해 시장 노크2026.01.09
-
강풍에 눈까지, 특보 내린 부산경남2026.01.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