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팔룡터널 운영 중단 위기, 창원시 대책 착수
김동환
입력 : 2024.06.21 18:04
조회수 : 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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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산회원구와 의창구를 잇는 팔용터널의 운영 중단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창원시가 긴급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팔용터널은 민간사업자의 자금난으로 현재 통행료 징수 등을 맡고 있는 수탁운영사의 인건비가 밀리면서 다음 달 초 현장인력 철수가 예정된 상황입니다.
2018년 개통된 팔용터널은 통행량이 당초 예측치의 4분의 1 정도에 그쳐 개통 이후 7백억원 상당의 적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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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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