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표시 75% '부적합'
황보람
입력 : 2024.06.18 18:51
조회수 :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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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초등학교 통학로 75%가 어린이보호구역을 알리는 안전 표시가 제대로 설치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지난 1월부터 석 달 동안 초등학교 306곳의 통학로 주변 안전 감찰결과, 어린이보호구역 시작과 끝 지점을 표시하지 않은 곳이 75%에 달했고, 속도제한, 횡단보도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사례 등을 적발해 16개 구군 모두 주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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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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