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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오늘의책]무도회의 풍경 5/13

박정은 입력 : 2024.05.13 07:42
조회수 : 674
깊어가는 봄, 아름다운 서정시와 함께 얼어있던 감성의 꽃망울을 터뜨려 보시죠.

예라 한영희의 첫 시집 '무도회의 풍경' 오늘의 책입니다.

월간 '문학도시' 시 분야로 등단한 예라 한영희가 시인으로 등단한지 수년이 지나서야 첫 시집을 펴냈습니다.

때론 동심에서 살고, 때론 미래로 달려가는 마음의 조각을 담아냈는데요.

새벽을 여는 시골부터 여름의 쉼표,

삶의 허기질 때, 분꽃언니, 그리고 무도회의 풍경까지! 모두 5가지 주제로 나눠 서정시 80여 편을 수록했습니다.

시인은 삶의 무도회에서 일어나는 여정을 한탄이나 비애가 아닌 희망찬 내일을 향한 한 걸음으로 표현하는데요.

영어로도 번역돼 우리나라 사람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읽을 수 있습니다.

예라 한영희가 내놓은 첫 시집 '무도회의 풍경'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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