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인 치과진료 여건 개선 촉구
하영광
입력 : 2024.04.18 08:52
조회수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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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가 오늘(17) 기자회견을 열고 입을 벌린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시립장애인치과병원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부산 거주 장애인의 91.7%가 아플 때 치과 진료를 즉시 받을 수 없고, 일반 치과에서 진료를 거부당한 경우도 80.6%에 이른다며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인 구강 관리체계를 확립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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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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