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故 조석래 회장 분양소 발길 이어져
주우진
입력 : 2024.04.02 11:22
조회수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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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분양소가 차려진 효성중공업 창원1공장에 직원들을 중심으로 조문객들의 발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지난 1935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난 고 조석래 명예회장은 고 조홍제 효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으로, 1966년 효성물산에 입사한 뒤 반세기동안 효성 그룹을 이끌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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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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