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지역주도 1,000억원대 벤처펀드
표중규
입력 : 2024.04.01 19:54
조회수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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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지역에서 주도해 천억원대 벤처펀드를 조성했습니다.
부산시는 산업은행이 출자한 5백억원에 BNK금융지주의 100억원, 정부와 부산시 등이 출자한 410억원을 합쳐 천10억원의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를 조성했으며 운용사로는 한국벤처투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천10억원을 기반으로 최대 2천5백억원의 자(子)펀드를 추가로 조성해 동남권 투자생태계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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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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