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내 첫 완전자동화부두' 개장 앞두고 시연
이민재
입력 : 2024.04.01 19:54
조회수 :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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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근로자 없이 운영되는 국내 첫 완전자동화부두인 부산항 신항 7부두가 본격 개장을 앞두고 하역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오는 5일 개장 예정인 부산항 신항 7부두는 화물이송 전체 과정이 자동*원격 운전방식으로 이뤄져 안전성과 물류처리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항만공사는 7부두 하역장비 전체를 국내 제품으로 구성했다며, 2026년 개장 예정인 서컨테이너 2-6단계도 국산 장비로 발주해 1조원 규모의 시장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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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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