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 두미도 섬택근무 확대 시행
이태훈
입력 : 2024.03.07 10:35
조회수 : 265
0
0
통영 두미도에서 처음 시작된 경남도의 섬택근무가 확대됩니다.
경남도는 도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에 이어 올해는 한국섬진흥원과 전남도 섬발전지원센터 직원들까지 두미도에서 2박 3일 순환 근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두미도 섬택근무는 직원들의 업무효율을 높이고 섬마을의 경제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롯데 선수 4명 도박 파문 "엄중 징계" 예고2026.02.14
-
설 연휴 첫날 김해공항·부산역 '북적'2026.02.14
-
국민의힘 경선 구도 요동 전재수는 고심2026.02.13
-
[단독]초정~화명 광역도로 공사지연..만덕 정체 악영향2026.02.13
-
설 연휴 이렇게 즐기세요 부산경남 꼭 가볼 곳은?2026.02.13
-
해운대~수영 부산 첫 보행자 전용교 준공2026.02.12
-
K팝 글로벌 공연장 조성, 지방선거 이슈로?2026.02.12
-
임금 갈등 에어부산, 내일부터 준법투쟁2026.02.12
-
민주당 전직 구청장 대거 등판, 당내 반발도2026.02.12
-
곳곳에서 마지막 졸업식, 학령인구 절벽 가속화2026.02.1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