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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영 두미도 섬택근무 확대 시행

이태훈 입력 : 2024.03.07 10:35
조회수 : 265

통영 두미도에서 처음 시작된 경남도의 섬택근무가 확대됩니다.

경남도는 도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에 이어 올해는 한국섬진흥원과 전남도 섬발전지원센터 직원들까지 두미도에서 2박 3일 순환 근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두미도 섬택근무는 직원들의 업무효율을 높이고 섬마을의 경제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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