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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엘시티 99층서 '고공낙하'.. 외국인 2명 추적

황보람 입력 : 2024.02.18 18:59
조회수 : 421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높이 400미터가 넘는 초고층 건물 엘시티에서
외국인 2명이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린 것을 확인하고,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 15일 오전,
엘시티 건물에 몰래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으며 관리자들의 눈을 피해
99층까지 올라간 뒤,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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