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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재명 대표 피습 피의자 당적 공개 안할 듯

주우진 입력 : 2024.01.07 20:42
조회수 : 364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 피의자 김모 씨의 당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부산경찰청은 내부적으로 비공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압수수색을 통해 김 씨의 과거와 현재 당적을 파악한 경찰은 정당법상 당적 정보를 누설할 수 없다는 법 조항을 토대로, 비공개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음주 경찰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에 당적이 빠질 것으로 보임에 따라, 양당의 지지자들 사이 갈등과 혼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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