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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부산 안전사고 잇따라, 2명 사망

하영광 입력 : 2024.01.04 07:52
조회수 : 462
지난 1일 오전 10시 반 쯤 부산 서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제거 작업을 하던 A 씨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어제(2) 끝내 숨졌습니다.

앞서 지난 30일 오전 9시 반쯤에는 부산 사상구의 한 철강 판매업체에서 일하던 B 씨가 0.9 톤의 자재에 깔려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위험현장에서 2인 1조로 작업하는 등의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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